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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타기2


봄을 탄다는 것은,
내가 정말 안간힘을 다해 아둥바둥 빠져 나온
내 사춘기, 첫사랑의 구렁텅이에 다시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다.


절망적이면서도 애잔한.

by 클로 | 2008/04/14 23:1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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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oonly at 2008/04/15 09:36
황사꼈나?
Commented by 클로 at 2008/04/15 14:57
아냐 내가 글 상자를 반투명하게 해 봐서 그래ㅇㅅㅇ 눌러서 보삼ㅇㅅㅇ
Commented by 크림 at 2008/05/01 01:53
이런 미운 님! 왜 나에게 그 흔한 링크신고마저 해주지 않았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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