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4일
첫 글
일을 하고 있다.
돈을 벌자고 일을 하다보니 어항 속에서 먹이 받아 먹고 사는 금붕어마냥 생각이 없어진다.
그럭저럭 먹고살만 하고, 여기서 이러고 있자면 더 이상 내 가치를 올릴 필요가 없다.
자연히 게을러지고, 불현듯 위기의식이 든다.
'블로그라도' 열어보았다.
뭔가 하게 될까?
돈을 벌자고 일을 하다보니 어항 속에서 먹이 받아 먹고 사는 금붕어마냥 생각이 없어진다.
그럭저럭 먹고살만 하고, 여기서 이러고 있자면 더 이상 내 가치를 올릴 필요가 없다.
자연히 게을러지고, 불현듯 위기의식이 든다.
'블로그라도' 열어보았다.
뭔가 하게 될까?
# by | 2008/03/04 15:1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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